광활한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미주와 그 밖의 이색 여행지가 답입니다. 비행시간이 긴 만큼, 한 번 갈 때 넉넉히 일정을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.
미국·캐나다
미국 서부의 그랜드캐니언과 요세미티,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은 사진으로 담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입니다. 렌터카로 국립공원을 잇는 로드트립이 특히 인기예요.
그 밖의 이색 여행지
오로라를 볼 수 있는 아이슬란드, 원시 자연이 살아 있는 뉴질랜드도 버킷리스트 단골입니다. 계절과 날씨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지니 시기 선택이 중요합니다.
- 미국 서부 국립공원 로드트립
- 캐나다 밴프·레이크루이스
- 아이슬란드 오로라
- 뉴질랜드 남섬
장거리 여행은 시차 적응과 체력 안배가 관건입니다. 도착 첫날은 무리한 일정 대신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