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과 전라, 이른바 남도는 풍경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기려는 여행자에게 사랑받는 지역입니다. 항구 도시의 활기와 고즈넉한 사찰, 그리고 푸짐한 남도 밥상이 기다립니다.
경상 — 항구 도시의 낭만
부산의 해운대와 감천문화마을, 통영의 케이블카와 동피랑 벽화마을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대표 명소입니다. 경주로 발걸음을 옮기면 천년 신라의 유적을 만날 수 있어요.
전라 — 맛과 정취의 고장
전주 한옥마을에서 비빔밥과 콩나물국밥을 맛보고,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즐겨 보세요. 순천만 습지의 노을은 남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.
- 부산 해운대·감천문화마을
- 통영 동피랑·케이블카
- 전주 한옥마을
- 여수 밤바다·순천만
먹거리가 풍성한 만큼, 한 끼 한 끼를 여유 있게 즐기는 일정을 짜는 것이 남도 여행을 100% 누리는 비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