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은 하루만 잘 써도 역사와 자연, 그리고 야경까지 모두 담을 수 있는 도시입니다. 처음 오는 분이나 오랜만에 나들이하는 분 모두에게 무난한 당일치기 동선을 정리했습니다.
오전 — 고궁과 한옥 골목
경복궁에서 시작해 삼청동과 북촌 한옥마을로 이어지는 길은 서울의 옛 정취를 느끼기에 좋습니다. 한복을 입으면 고궁 입장이 무료라 사진 찍기에도 그만입니다. 궁 안이 넓으니 편한 신발은 필수예요.
오후 — 도심과 한강
광화문·인사동에서 점심을 먹고, 오후에는 한강공원으로 이동해 잠시 쉬어가세요. 여의도와 뚝섬 지구는 자전거 산책과 편의점 라면으로도 유명합니다.
저녁 — 남산 야경
해 질 무렵 남산서울타워에 오르면 도심 야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. 케이블카를 타도 좋고, 시간이 넉넉하다면 남산 둘레길을 걸어 올라가도 좋아요.
- 경복궁·북촌 한옥마을
- 인사동에서 점심
- 한강공원 산책
- 남산 야경으로 마무리
대중교통만으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코스라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추천합니다.